
Darwin Festival
2010년 8월 12일부터 29일까지
호주 북부 노던 테리토리 주 다윈 지역 일대
호주 북부 노던 테리토리(Nothern Territory)지역의 수도인 다윈(Darwin)은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도시중 하나이다. 호주 북부지역에서 가장 문화예술이 왕성한 곳으로 100여 국적의 사람들이 인종적 다양성을 이루는 지역이다.
다윈 페스티벌은 지역에 기반한 축제로 호주와 아시아태평양지역 내 우수축제로 자리하고 있다. 프로그램 구성과 작품 또한 퀄리티를 겸비한 다양성과 실험성이 존재한다. 이 축제가 목적하는 것은 지역의 문화와 경제성장은 물론, 북부지역 내 예술의 사회환원과 문화이해, 지역 내 예술적 다양성과 작품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다윈 페스티벌의 제작기반은 독특한 문화와 호주 북부지역의 이야기에 대한 소개이기도 하다. 축제가 요구하는 것은 다양한 토착문화와 복합적인 지역구성에 영향을 받아, 예술가를 지원하고 축제를 통해 정체성을 찾아가고자 하는 것이다. 페스티벌을 통해 소개되는 작품과 해외의 우수한 작품소개는 향후 질 높은 작업을 위한 축제의 노력이기도 하다.
다윈페스티벌은 실 내외 콘서트, 워크숍, 연극, 음악, 무용공연, 코미디, 영화, 관객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축제프로그램은 1920,30년대 카바레&보드빌, 코미디, 무용, 연극, 음악, 시각예술, 가족 또는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과 거리이벤트로 구성된다. 무용작품은 인도네시아 무용단체 ‘난 잠방(Nan Jombang)’, 호주 안무가이자 무용수인 게리 랭Gary Lang이 이끄는 게리 랭 NT 무용단의
Artist applications for the 2011 Darwin Festival Now Open(공모개요 링크) 다윈페스티벌은 축제위원회가 구성한 프로그램 외 공모를 통해 호주 및 해외 국적의 예술가 및 아트 메이커들을 위해 현재 공모 진행 중 이다. 동시대 다양한 공연예술, 시각예술 장르의 공동창작 프로젝트, 개별 또는 그룹 프로젝트, 전통예술장르, 청소년 대상의 유스 프로젝트, 멀티미디어 관련장르 프로젝트를 준비 또는 구상하고 있다면 공모개요를 참고하기 바란다. 또한, 과정상의 프로젝트 외 완성된 또는 기존의 작품들도 지원가능 하다.
[관련링크]호주다원페스티벌 http://www.darwinfestival.org.au
*기사구성_백경숙_독립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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