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MADE IN ASIA festival 2011 에 참여할 아티스트 모집

1998년 처음으로 개최된 프랑스의 MADE IN ASIA festival은 프랑스 뚤루즈 지역에서 아시아와의 만남을 제공하는 독특한 행사이다. 이 축제는 매년 개최되면서 풍부한 아시아의 전통과 현대를 프랑스 뚤루즈의 지역민들과 교류한다. 프랑스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인 뚤루즈에 있는 30개 이상의 문화 기관 파트너들과 함께 약 100여작품의 현대무용, 드라마, 문학, 퍼포먼스, 콘섵, 전시, 영화 등을 포함하는 공연예술, 시각예술분야의 다양한 예술행사와 미팅, 음식 워크숍 등의 문화행사가 30,000명 이상의 관객들과 함께 펼쳐진다.
2011년에 MADE IN ASIA festival은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2011년에는 특별히 한국을 주빈국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자 한다. 또한 축제는 2가지 주제를 선정하였는데 ‘몸 그리고 음악/사운드’가 그것이다. 이러한 방향에 맞게 한국의 아티스트를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및 예술가들은 작품소개서와 함께 사진, 영상 자료등을 첨부하여 (프랑스어나 영어로 되어 있어야 함) Emmanuelle Huot-Marchand : contact@tchin-tchine.com 로 메일을 발송하면 된다. 2010년의 경우 주빈국은 베트남이었으며, 한국작품으로는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상연되었다.
담당자 : Emmanuelle Huot-Marchand
Programmation Festival Made in Asia
+ 33 (0)6.09.89.09.71
www.festivalmadeinasia.com
*기사 구성: 임인자 (변방연극제 예술감독)
*자료제공: 주한 프랑스대사관 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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