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각 분야의 리더들이 참여하는 국제회의
Performing the World 2010,
“공연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참가비용: 2010년 7월 1일 이전 : US$215/ 2010년 7월 1일 이후 : US$245
-국제회의일정: 2010.9월 30일 – 10월 3일까지
이 국제회의의 후원단체는 뉴욕에 근거를 두고 있는 the East Side Institute for Group and Short Term Psychotherapy와 the All Stars Project, Inc. 이다. 수 십 년간, 두 조직은 진보적인 사회 변화와 의식적이고 직접적 관계를 가지고 공연지향의 문화와 커뮤니티 생성하는 작업을 해왔다. 활동 면에서는 뉴욕시의 모든 커뮤니티와 사회적 계층을 포함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네트워크 체계를 가지고 있다. Performing the World 2010 비전은 전세계에서 오는 참여자들과 3일간 다루게 될 텐데, ‘소통의 공연 performance of conversation''으로 정했고, 학자, 연구자, 선생님, 치료사, 사회적 노동자와 커뮤니티 조직자, 의사, 공연예술 아티스트, 기타 사회통합적 활동가들(비즈니스 리더, 경제학자와 정치적 활동을 하는 이)과 함께 개인과 커뮤니티, 세상과의 공연과 그것의 형성을 주제로 회의를 진행 한다. ''공연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란 질문은 다음과 같은 많은 주제와 화제를 제시할 수 있다. •공연은 사람들이 새로운 방법으로 세상을 보는데 기여하는가 •학교 안팎에서의 연극, 공연, 학습 •커뮤니티, 치료와 커뮤니티 치료 •일 속에서의 연극과 연극에서의 일 •마음과 몸을 잇기 위한 새로운 건강 돌봄 공연 •치료, 공연과 감정적 성장 •경제는 어떻게 역할 하는가 •무대에서의 공연은 무대 밖의 공연과 무슨 관계인가 •집단 창의성과 사회적 변화 •공연, 활동과 혁신 Performing the World 국제회의의 중요한 부분은 개인대 개인간의 연결을 시작으로 전세계에서 온 사람들과의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다. 자신이 몸 담고 있는 분야 외 이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리더들과의 만남은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문의]프로듀서 Madelyn Chapman(mchapman@eastsideinstitute.org 혹은 212-941-9400, ext 385 *관련링크: http://www.performingtheworld.org/ East Side Institute 인간개발과 커뮤니티를 위한 국제 연구, 교육, 훈련센터로 집단과 단기 심리치료를 위한 East Side Institute는 국제적인 연구, 교육, 훈련 센터로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실제사례와 인간에 대한 이해를를 만들어내고 지원하는 데에 역할을 수행한다. 이것은 심리학을 과학적 주장에서 자유롭게 만드는 것을 의미하며, 문화적 활동과 연구로 전환하게 하는 의미가 있다. 심리학의 실패는 점차 빛을 발하며, 그 정통성 - 인간 존재와 어떻게 우리가 기능한지를 전문화하는 제도적 주장 - 원칙의 안과 밖에서 심각하게 의문시되는. East Side Institute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비 심리학적'' 심리학을 만들어내며, 이것은 사회적 치료로써 알려진 문화적-공연적 방법론이다. 사회적 치료의 실제로 끊임없이 피드백을 개발하는 ''학습''에 대한 이러한 것들은 East Side Institute의 치료사, 사회적 노동자, 심리학자, 교육자, 의사, 간호원, 사회적 기업가, 비즈니스와 조직 리더들의 훈련의 중추이다. 이러한 것들은 자문과 프로젝트 개발로 안내하는데, 이 개발은 우리가 미국과 전세계에 프로그램과 조직을 제공하는 개발이 될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East Side Institute : Building Bridges, and A Peaceful Approach to Profound Social Development and Cultural Change를 참조. *기사 구성: 백경숙 (공연예술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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