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마오리족의 연극희곡 페스티벌
‘Maori Playwrights Festival 2010’
-축제일정 : 2010. 6월 2일부터 시작해서 6.16 부터 7.23 까지.
-축제장소_파파쿠라 PaPakura 호킨스 극장

마오이 희곡 페스티벌은 뉴질랜드의 겨울시즌인 6월부터 7월에 이루어지는 페스티벌로, 마오리족의 새해 마카리키(Matariki)시즌과 오클랜드의 연극활성화를 위해 원주민 마오리족 극작가들에 의해 준비되는 축제이다.
‘마오리족 연극희곡 페스티벌’ 쇼케이스 공연은 저명한 극작가 Briar Grace Smith와 Albert Belz의 작품들을 Cathy Downes과 Raymond Hawthorne이 연출하고, Rawiri Paratene, Tama Waipara, Bronwyn Turei and Miriama McDowell과 같은 묵직한 배우들이 참여하여 이루어진다. 2010년 올해 시도되는 3개의 특징적인 프로그램은 고전, 최근 작품, 최고작품으로 구성된다. 이 외 새로운 이벤트로는 24시간을 최대기한으로 한 연극무대로의 도전 프로그램이다.
축제에서 이루어질 작품들을 살펴보면, 뉴질랜드의 저명한 희곡작가Briar Grace Smith의 고전
작품 Purapurawhetu는 복잡한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작은 공동체를 이야기한다. 그의 작품은 어느 미스터리 한 늙은 여자가 사라지거나, 숨겨진 과거의 비밀을 공개하거나, 어두운 이야기 또는 질투-상실감으로 채워진 과거-와 같은 류의 작품이다. 그러나 희망과 함께 미래가 있다.
작품 < Raising the Titanics>, 희곡축제의 수장자인 극작가 Albert Belz에 의한 신작으로 뉴질랜드 극단의 원로인 레이몬드 호손(Raymond Hawthorne)이 연출하였고, Tama Waipara, Fran Kora, Wesley Dowdell, Bronwyn Turei, Miriama McDowell and Faye Smythe가 배우로 참여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호킨스극장에서 상연되기 이전, 오클랜드 공연예술센터 프리미어시즌 프로그램의 초청되어 공연을 마치고 파파쿠라(Papakura)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매우 유명한 작품으로, 현대사회에서 황금시대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마오리 Showbands시대에 실제로 가라앉은 타이타닉, 가장 위대한 마오리 Showband의 불가능한 존재를 밝히는 이야기다.
잠깐 언급했던, 올해 페스티벌이 준비한 챌린지 이벤트로 제한시간 내 연극을 제가하는 것인데, 24시간 동안 이루어지는 이 프로그램은 마오리의 유명한 5명의 극작가들에게 12시간 내에 15분짜리 공연을 위한 작품을 쓰고, 그리고 난 후 배우와 연출이 한 팀을 이루어 12시간 안에 그 작품을 위한 리허설을 통해 공연을 준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준비된 것은 24시간 후 무대공연으로 펼쳐지게 된다. 공연은 파파쿠라 호킨스극장에서 7월 4일 8시에 이루어진다.
티켓예매: www.ticketek.co.nz
정보출처 : www.maoriart.org.nz/noticeboard/purapurawhetu
* 기사구성: 백경숙 (공연예술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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