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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Singapore Arts Festival 2010 개최 2010-03-19

33th Singapore Arts Festival 개최

 

«  축제기간. 2010. 5.14.-6.13.

«  축제장소. 싱가폴 드라마센터/빅토리아극장, 에스플러네이드극장, 기타 커뮤니티공간 등

 

올해 33회를 맞이하는 싱가폴아츠페스티벌(Singapore Arts Festival) 1977년부터 시작된 국제행사로 싱가폴 내 다양한 예술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시작되었다. 싱가폴예술위원회 주최로 30년 이상 지속되어 온 페스티벌은 도시의 문화성장에 있어 촉매역할로서 도시풍경을 변화시켰고, 아시아지역 내 문화예술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되는 등 자국문화예술 발전과 공생을 위해 노력하였다. 현재까지도 축제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상황은 창의적인 싱가폴의 오늘을 표현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올해 축제의 테마는 ‘between yon & me’이다. 현재 싱가폴아츠페스티벌은 그간 현대예술과의 획기적 협력과 연구의 과정으로 아시아의 특유의 예술적 풍미를 자아내려 한다. 현대공연예술 중심으로 연극, 음악, 무용, 미술, 미디어 등으로 표현될 작품들의 기대와 더불어 신진예술가 성장프로그램 및 일반 커뮤니티들의 적극적 조우가 가능한 워크숍, 세미나 형태의 학술 프로그램도 축제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축제홈페이지 www.singaporeartsfest.com

 


(연극) ’11and12’_연출 피터 브룩(Peter Brook)

 

 


(음악)‘The Manganiyar Seduction’ _연출 로이스톤 아벨(Roysten Abel)

 

 


(무용)‘Football, Football’_연출Haris Pašovi?, 안무 쿤 아우구스테이넌(Koen Augustij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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