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트랜스미디알레 2010 미래는 지금! 2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
FUTURITY NOW transmediale 2010
(festival for art and digital culture)
2010. 2. 2~2.7

트랜스미디알레는 컨템포러리 아트와 디지털 문화를 위한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다. 1988년 컨템포러리 아트를 위한 비디오 페스티벌에서 시작되었으며 Micky Kwella, Andreas Broeckman에 이어 2008년부터 Stephen Kovats가 총 감독을 맡고 있다. 매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며 박람회, 축제, 공모전 등이 행사의 주를 이룬다. 올해 트랜스미디알레는 독일에 위치한 세계문화의 집에서 <트랜스미디알레 10 : 미래는 지금!>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인터넷의 진화, 글로벌화, 오픈 소스와 방식들, 지속 가능한 디자인,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는 이동 기술의 발전, 이상적이고 정치적인 템플렛 등에 대한 여러 이슈들을 교환하고 탐험한다. 이 행사가 개최되는 2010년 2월 2일부터 7일까지의 시간들은 미래의 지난 이미지들을 위한 상징적인 해로 자리매김하리라 예상한다. 축제는 컨퍼런스, 워크숍, 스크리닝, 퍼포먼스 그리고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에서는 2008년 파리 축제 등에 전격적으로 참여하였던 일본 사운드 아티스트 료지 이케다(Ryoji Ikeda),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리투아니아 관의 대표 작가였던 질비나스 케비나스(Zilvinas Kempinas)를 비롯하여, 다양한 작가가 참여한다.
Exhibition artists:
Julius von Bismarck (de)
Ryoji Ikeda (jp/fr)
Zilvinas Kempinas (lt/us)
Julien Maire (de/fr)
Yvette Mattern (de/us)
Alice Miceli (br)
Julian Oliver, Clara Boj, Diego Diaz and Damian Stewart (nz/es)
Ken Rinaldo (us)
Gebhard Sengmüller (au)
Bengt Sjölén, Adam Somlai-Fischer & Usman Haque (se/hu/uk)
TeZ (it/nl)
홈페이지 자세히 보기 : http://www.transmediale.de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