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kohama Dance Collection R 2010
축제기간: 2010. 2. 4.- 2.11.까지
축제장소: 일본 요코하마 Red Brick Warehouse No.1
요코하마 댄스 컬렉션 R(R이란, 열정Red, 개혁Revolution, 울림Resonance, 경의Respect, 일상Residence, 오름Rise 등을 의미)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현대무용축제이다. 1996년부터 시작된 축제는 올해 15회를 기념하며 <경쟁, 주시, 회합, 학습>이라는 네 가지 방향을 가지고 현대무용의 다각적 시선으로 준비된다고 한다.
프로그램은 크게 공모를 통해 선정된 15작품의 경쟁과 시상 Yokohama Solo x Duo +, 4년 전 컴피티션 프로그램에서 수상한 안무가 IWABUCHI Takiko와 프랑스, 독일 안무가들의 협력작품으로 이루어질 Performance by Yokohama Dance Collection R Prizewinner, 생생한 라이브 현장에서의 현대공연 체험의 기회로 오픈된 장소에서의 , 세계현대무용의 동향을 살펴보는 로 구성된다.
축제는 현대무용 안무가들에게 각자의 예술세계를 표현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가장 밀도 있는 기회로 작용하며, 축제 방문자들에게는 다양함의 충만 속에서 무용을 관람할 수 있는 장소로 제공될 것이며, 각 국에서 활동하는 연극, 무용축제 예술감독들에게는 예술성 있는 작품과 유망한 안무가들과의 만남을 주선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생기 있는 현대무용마켓이 형성되리라고 본다.
특히, 이번 축제 프로그램 중 Yokohama Solo x Duo + 에서는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8개국 133명의 안무가들이 공모에 참여하였다고 한다. 비디오 심사를 통해 선정된 15명의 안무가들 중 한국 출신 안무가 이동원, 백호울, 전혁진씨가 포함되어있다. 경쟁을 통한 시상으로 신체표현연구를 위한 프랑스에서의 학습기회가 주어진다고 한다. 그간 이 기회는 젊은 안무가들의 예술적 성장에 큰 기여를 했다고 하니 국내 젊은 안무가들의 활약을 기대 또 기대해 본다.
*관련링크 www.yokohama-dance-collection-r.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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