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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 2010 넥스트웨이브페스티벌의 새로운 테마 2010-01-06

2010 넥스트웨이브페스티벌의 새로운 테마 

 

“NO RISK TOO GREAT” 

2010. 5.13.-5.30._호주 멜버른 

 

격년제로 개최되는 <2010넥스트웨이브페스티벌>은 테마는 “No Risk Too Great” 이다. 예술감독(제프 칸Jeff Khan)에 의해 새롭게 정해졌다고 하는데, 테마의 배경은 오늘날 변덕스런 기후와 이 사회 속에서 감내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동시대 예술가/단체와 관객 다 함께 창의적으로 대처하고, 에너지를 충만하게 하여 같이 희망을 만들어 내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축제의 설명회에서 예술감독은 우리는 현대 사회에 순응하기 위해 우리 스스로 커다란 위험요소로부터 스스로를 감시하며,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고 산만하게 살고 있다. 이에 우리는 근본적으로 이와 같은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 우리는 사회의 위험요소들을 관리하고, 우리의 테마(No Risk Too Great)대로 예술가들은 용감하게, 진보적으로 이 사회의 질문에 대응하며, 용기 있는 결정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난해 일찍이 공모를 통해 축제에 참여할 예술가/단체를 선정하였고, 축제기간 동안 그들의 작업이 소개될 예정이다. 작품은 호주에서 가장 흥미로운 작업을 하는 시각예술, 연극, 무용, 뉴미디어, 문학 외에도 장르혼합을 넘어선 프로젝트, 전통 미디어 등 모든 예술양식과 장르 사이에서의 관계성이 짙은 작품이다.

 

축제는 그들의 관계 속에서 무엇이 이 시대에 진실된 위험요소인지, 상실되는 가치는 무엇인지, 예술가들의 역할은 무엇인지 고찰하고, 현대문화의 광범위함 속에서 우리자신과 도덕, 세계윤리 그리고 코드와 원칙 또는 동시대 순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함께 찾아나가고자 한다고 한다.

 

 

*관련링크: www.nextwave.org.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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