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대표적인 예술가 레지던스 프로그램인 타이페이 아티스트 빌리지(Taipei Artist Village, 이하 TAV)는 2010년 입주 작가 및 전시 제안 신청을 오는 8월 20일까지 받는다.
[기관소개]
TAV는 2001년 타이페이시가 설립하여 민간 예술단체가 위탁 운영하는 대만의 국제 레지던스 공간으로 미술뿐 아니라 공연, 문학, 음악 분야의 예술가에게도 입주의 기회가 제공되며, 이들을 위한 연습실과 장비도 갖추고 있다. 또한 입주시설에는 작업실과 거주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있다.
국제 레지던시 운영기관으로서 TAV는 대만국적 예술가뿐 아니라 해외의 예술가들에게도 입주의 기회가 주어진다. 지원자는 심사를 거처 선발되며, 선발 순위에 따라 입주비용의 전액 또는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선발자는 약 4주에서 12주간 TAV에서 머물게 되며, TAV는 입주 작가들이 타이페이 예술계와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매 분기 마다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입주 작가들이 타이페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도 정기적으로 마련한다.
지원자는 시원신청서와 포트폴리오 및 입주 시 활동계획을 8월 20일 까지 TAV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
• 이메일 : air@artistvillage.org
• 전화 : +886 2 3393 7377 (*내선 102/407)
• 출처 : http://www.artistvillage.org (※신청서 다운로드 가능)
○ 자료제공 : 유병진 /talkwith@gokams.or.kr (예술경영지원센터 국제교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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