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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프랑슈 (Zone Franche)
Zone Franche는 페스티벌, 레이블, 에디터, 예술가, 미디어, 협회, 마켓 등 월드뮤직 분야의 관계자들을 잇는 프랑스 네트워크로 1990년에 설립되었다. 20여개 이상의 180개 국가 기관이 네트워크의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권역별로는 프랑스 56%, 아프리카 22%, 북아메리카 11%, 유럽 11%로 회원이 구성되어 있다. 스페인의 Desde el Sur, EFWMF, 라틴 아메리카의 La RED 등의 네트워크 기관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이 네트워크의 협회는 정기총회에 소집된 회원들이 선출한 이사회에 의해 운영되며 연간 5회 가량 이사회 회의를 소집한다. 문화부의 후원과 민간단체 (ADAMI, SCPP, SPEDIDAM, SACEM), 전문기관 (FCM, CNV)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네트워크 전문가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들을 후원함으로써 월드뮤직의 가치를 장려,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팅과 포럼을 주관하거나 Womex, Babel Med Music 등 마켓에 참가하여 활동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첫째 멤버의 활동 홍보와 월드뮤직 프로덕션 홍보, 둘째 공동제작, 교류, 국제 협력을 통한 월드뮤직 배급, 셋째 분야를 전문화하고 전문가들의 활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장치 마련 등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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