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화진흥원은 프랑스 문화공보부와 외교부에서 위임한 문화기관으로 국제적 문화교류와 공연예술, 시각예술, 건축, 문화유산 등 문화예술분야의 발전지원, 예술가 창작지원, 프랑스 공연예술의 해외 보급 등을 목적으로 1922년에 창설되었다. 프랑스 문화장작물의 홍보와 해외진출, 해외문화의 프랑스 내 소개, 아프리카/카리브해 권역 문화창작 홍보와 해외 배급 등 세가지 미션을 가지고 있다. 외국에 소재한 프랑스 대사관과 문화기관과의 협력 하에 매년 140개국에서 작품 유통 등의 보급활동, 교육, 레지던스 등 1500여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각 나라를 선정해 프랑스 문화진흥원과 협력해 각나라의 문화를 서로 배우로 나누고 협력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09년 7월부터 2010년 3월까지를 터키 문화의 시즌으로 선정해 프랑스로 초대될 것이다. 또한 젊은 아프리카의 패션 디자이너를 위한 "Africa is in Fasion" 을 주최한다. 10명의 아프리카의 젊은 디자이너 들을 선정해 그들중 10점을 선발 세계최대의 패션쇼인 프레타포르테 혹은 하우트 뀌뚜르에 소개되어 진다. 패션쇼 후에는 디자이너들에게 엄청난 기회가 되는 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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