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콘서트 아티스츠 트러스트 (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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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콘서트 아티스츠 트러스트는 1984년에 설립된 영국의 예술재단이다. 이 재단은 영국 전역의 젊고 뛰어난 뮤지션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에이전트이자 프로모터의 역할을 해 온 비영리조직이다. 매년 개회되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연주자들은 영국 내 공연장에서 독주 또는 실내악 연주 기회를 제공받는데, 특히 런던의 실내악 명소인 위그모어홀과 연계해 진행되는 YCAT Wigmore Lunchtime Series가 유명한다.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와 벨시아 사중주단, 첼리스트 리 웨이를 비롯해 재영 바이올리니스트 김소옥이 YCAT 무대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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