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아시아틱 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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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에 파키스탄 아시아틱 소사이어티라는 이름으로 창설되었다가 현재는 아시아틱 소사이어티 방글라데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시아 연구의 중심이 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고고학자인 아만 하사 다니(Ahman Hasan Dani)를 주축으로 여러 학자들이 모여 탄생했다. 보통 회원 학자들이 제안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연구 작업을 진행한다. 이 연구기관은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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