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악단광칠은 광복 70주년인 2015년에 결성되었다. 황해도 지역의 노래와 굿 음악을 소재로 하며, 하나 됨의 진정한 광복을 노래한다. 전통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 동시대 사람들과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인다. 더불어 전통음악과 일렉트로니카의 결합, 영상 활용 등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현대적 굿판의 재현과 음악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서울뮤직위크 쇼케이스 선정, 플랫폼창동61 협력뮤지션 선정을 비롯하여 체코 월드뮤직페스티벌 ’Colours of Ostrava‘, 벨기에 ’포클로리시모(Folkolrissimo)’ 등 국내외 유수 축제, 공연 무대에서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고 있다.
작품소개
콘서트의 형식을 띄고 있지만 굿판을 모티브로 현대적 재창작하여, 굿판에서 그러하듯 신(무녀)의 재담과 행위 속에서 함께 유쾌해하기도 하며, 미친 듯 뛰기도 하며 오늘날 음악으로 관객과 함께 미치고 팔짝 뛰는 집단신명을 이끌어 낸다. 비교적 낯선 황해도 지역 옛 민요와 굿 음악을 무대화하고 서도지역의 음악적 선법을 더하여 차별화된 무대를 구성한다. 음악을 통해 나누는 위로와 행복의 가치를 목표로 악단광칠만의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복을 빌어주고, 위로를 해주기도 하며 함게 즐겁게 어우러져 춤추려 한다.
*사진 저작권: 박동준, 악단광칠
*영상 저작권: W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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