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평론가가 선정한 최우수 안무가 수상을 기점으로 발족된 박나훈 무용단은 그 후 <세개의 공기>로 2007년 팸스 초이스로 선정되었고 이후 2009년 브라질 한국현대 무용주간에 소개되었으며 그 후 <두 개의 문>이란 솔로 작품으로 광동 현대무용축제와 싱가포르 컨택 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해외 시장에서 큰 환영을 받았다. 2012년에는 한-핀란드 커넥션 사업의 국제협력 우수프로젝트에 선정되었고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초청되어 한국적 현대무용을 최초로 선보였다. 2015년에도 어김없이 한 베를린, 한 싱가폴 공동제작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아트페스티벌 초청, 한-덴마크 커넥션 사업 선정, 2016년, 2017년 트래블링 아츠코리아 해외 문화원 우수작품 선정, 인도네시아, 태국 공연, 2017년 독일 코블렌츠 극장 초청 , 샌프란시스코 공동제작, 스페인 마르요카 축제 초청, 2018 LA문화원 ARI 프로젝트 최종 등, 국내외 지역을 넘나드는 전방위적 무용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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