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붕가붕가레코드

작품명넘넘

장르 음악

장소Ship&Anchor

지역북미 > 캐나다 > 캘거리

사업구분센터스테이지코리아-해외공모

페스티벌Sled Island Music & Arts Festival

마켓

투어기간2019-06-20 ~ 2019-06-26

관련홈페이지https://www.sledisland.com

주소534 17th Avenue SW, Calgary, Alberta, Canada T2S 0B1

단체 소개

붕가붕가레코드는 2005년 ‘지속가능한 딴따라질’을 모토로 설립된 인디 음반제작사이다. 2018 7월 현재까지 35장의 정규 앨범과 22장의 EP, 그리고 42종의 싱글을 제작 및 발매했다. 2007년 ‘브로콜리 너마저’의 데뷔 EP 2009년 장기하와 얼굴들의 1집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현재 넘넘,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새소년, 실리카겔, 로다운 30 등 소울/훵크, 블루스, 포크, 록 등 다양한 스타일의 총 13/개인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 현재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새소년, 실리카겔 등의 밴드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을 도모하고 있으며, 라이선스와 공연을 통해 해외 아티스트를 국내에 소개하는 작업도 하고 있다.

 

밴드 소개

이윤정(보컬), 이승혁(기타/프로그래밍), 이재(베이스)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2018 10월 싱글 [Its a TRAP!]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90년대 한국 인디 음악 1세대 삐삐밴드의 보컬로 활동을 시작하여 일렉트로닉 듀오 EE로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코첼라(Coachella)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이미 상당한 이력을 가진 아티스트 이윤정이 젊은 세대의 음악가들과 함께 록, 일렉트로닉, R&B,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성분이 혼합된 음악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국 최대의 쇼케이스 페스티벌인 ‘잔다리 페스타’의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데뷔 직후 가진 두 번째 공연임에도 신인답지 않은 관록으로 다수의 해외 음악 산업 관계자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사진 저작권: 붕가붕가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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