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소개
붕가붕가레코드는 2005년
‘지속가능한 딴따라질’을 모토로 설립된 인디 음반제작사이다. 2018년 7월 현재까지 35장의 정규 앨범과
22장의 EP, 그리고 42종의 싱글을 제작
및 발매했다. 2007년 ‘브로콜리 너마저’의 데뷔 EP와 2009년 장기하와 얼굴들의 1집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현재 넘넘,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새소년, 실리카겔, 로다운 30 등 소울/훵크, 블루스, 포크, 록 등 다양한 스타일의 총
13팀/개인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 현재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새소년, 실리카겔 등의 밴드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을 도모하고 있으며, 라이선스와 공연을 통해 해외 아티스트를 국내에
소개하는 작업도 하고 있다.
밴드 소개
이윤정(보컬), 이승혁(기타/프로그래밍), 이재(베이스)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2018년 10월
싱글 [It’s a TRAP!]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90년대 한국 인디 음악 1세대 삐삐밴드의 보컬로 활동을 시작하여
일렉트로닉 듀오 EE로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코첼라(Coachella)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이미 상당한 이력을 가진 아티스트 이윤정이 젊은 세대의 음악가들과 함께 록,
일렉트로닉, R&B,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성분이 혼합된 음악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국 최대의 쇼케이스 페스티벌인 ‘잔다리 페스타’의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데뷔 직후 가진 두 번째
공연임에도 신인답지 않은 관록으로 다수의 해외 음악 산업 관계자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사진 저작권: 붕가붕가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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