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2008년 안무가 김보람과 무용수 장경민이 설립한 단체로, ‘정의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춤을 추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장르나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움직임과 음악을 통해 인간의 순수한 감정을 표현하는 데 집중한다. 특정한 예술적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는 인간 본연의 자연스러운 본질을 탐구하며, 음악과 춤을 통한 신체 표현이 가장 진실한 언어라고 믿는다.
*작품소개
<바디 콘서트>는 다양한 춤의 장르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감각적이고 깊이 있는 작품이다.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춤과 음악을 통해 관객의 감정을 깊이 자극하며, 인간의 몸과 춤의 한계를 초월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10개의 장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역동적인 에너지로 시작해, 마지막에는 무용수들의 매혹적인 움직임이 춤의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제시하며 관객을 완전히 사로잡는다.
2010년 서울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초연된 <바디 콘서트>는 꾸준히 사랑받으며 현대무용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대중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일반인을 위한 현대무용의 완벽한 입문서’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비평가 선정 최고 공연상을 수상하며 예술적 완성도 역시 인정받았다. 이후, 성공적인 국제 투어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의 가능성과 매력을 확고히 증명했다.
* 작품규모
작품길이: 60분
최소 투어인원: 12명(출연인원 7명+스텝인원 5명)
*Photo Copyright : 다야나 로터트(Dajana Lothert)
*Video Copyright : 진석진(SeokJin Jin)
*Music Copyright : 최혜원(HyeWon Choi)








Dajana Lothert(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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