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현황

허프로젝트

작품명내일은지금이고내일은오늘이다

장르 무용

장소글라스고 트램웨이(The Tramway)

지역유럽 > 영국 > 글라스고

사업구분해외아트마켓 참가지원

페스티벌

마켓

투어기간2024-05-02 ~ 2024-05-24

관련홈페이지https://www.sungimher.com/page

주소

*단체소개
허 프로젝트는 허성임 안무가가 설립한 무용단으로 국제적 협력 예술가와 기관을 확보하고 있는 예술 집단이다. 안무가 허성임은 한성대학교 현대 무용 석사 학위 취득 이후 2004년에 벨기에로 건너가 안테레사 드 케르스 메이커가 이끄는 현대 무용 학교 P.A.R.T.S 무용학교를 졸업 한 이후 얀 파브르/트러블린, 레스발레 C de la B, Needcompany와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

동시에 허성임은 필리아(2012)를 시작으로 엔트랜스 (2013)와 튜닝 (2014) You Are Okay! (2016) 등으로 콜래보래이션의 작품을 만들어 왔다.
이후 주 활동 무대를 런던으로 옮긴 이후 본인 만의 작업세계를 구축해 나가기 시작했는데, 2019년 'NUTCRUSHER'와 'W.A.Y'. 두 작품 모두
한국예술위원회의 지원으로 ARKO에서 초연되었습니다
NUTCRUSHER는 에어로웨이브즈 21 에 선정, 22년에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호라이즌 쇼케이스에 선정되어, 터키 이스탄불, 독일 우어 페스티발,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벨기에 보자르, 디셈버 댄스 페스티발, 룩셈부르그, 영국 런던, 브라이튼, 노팅햄 페스티발 등에서 초대 되었다.

2022년 허성임은 한국 국립현대 무용단과 "사라지는 모든 것은 극적이다 /Everything Falls Dramatic"을 제작하여 서울, 마드리드, 브뤼셀, 맨체스터에서 성공적인 투어를 진행했으며
2022년 한국 문화 관광부 장관상을 수상 하였으며 2023년 영국 가디언즈에서 주목해야 할 센세이션적 안무자로 선정 되었다.

2024년 두 개의 작업을 선 보였는데 "내일은지금이고오늘은어제다" 작업은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 직면하고 있는 비현실 적인 현실의 이야기로 영국, 코리안 댄스 페스티발에 초대되어 런던 더플래이스, 뉴캐슬 댄스 씨티, 글라스코 더 트람웨이 그리고 버몬쓰의 파빌리온 댄스에 초청 공연으로 올라 갔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된 "토끼는 어디에 있나요?"는 잃어 버렸던 인간의 순수함을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로 대학로 대극장에서 선보였다.
 
2025년 국립아시아 문화의 전당(광주)와 SPAF 페스티발의 지원으로신작 "1도씨"작업을 진행 중이며 영국과 폴란드, 네델란드등에 새로운 네크워크를 통한 연계 사업을 진해 중이다.


*작품소개
우리에게 너무 많이 노출되어 버린 정보의 공유는 우리의 생각과 사고의 응축 그리고 신체의 무제, 이로 인한 혼돈과 소통의 어려움을 초래한다. 이것은 우리를 더 불안하고 위태롭고 혼란스럽게 만든다. 과도한 제스처는 누군가가 인식하거나 소화하기 전에 서로 충돌한다. <내일은지금이고오늘은어제이다>는 우리가 잃어버렸던 몸 그리고 의견과 의견 사이, 제스처와 제스처 사이에 묻힌 우리의 공간을 만든다.


* 작품규모 
작품길이: 45분
최소 투어인원: 5명(출연인원 3명+스텝인원 2명)


*Photo Copyright : KCCUK
*Video Copyright : 허성임(SUNG IM HER)
*Music Copyright :  허스크 허스크(HUSK H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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